[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리거’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트리거’ 팀의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오늘만 사는 팀장 ‘오소룡’(김혜수)은 어떤 상황에도 진실을 향해 달려들 준비가 되어있는 당당함이 넘치는 표정으로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세를 보여준다.
또한 이런 정의에 미친 ‘오소룡’과 ‘트리거’ 팀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의 예의 바르게 싸가지없는 중고신입 ‘한도’와, 세상을 향해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소리치는 듯한 긍정잡초 ‘강기호’의 모습은 각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준다.
여기에 ‘나 건드리면 아주 X 되는 거야!’, ‘이런 인간들한테 아직 희망이 남아있나?’, ‘세상이 억까해도 난 절대 굴하지 않지!’라는 카피는 캐릭터들의 버라이어티한 표정들과 어우러지며, 너무도 다른 이들이 뭉쳐 어떤 ‘트리거’ 팀 케미를 선사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트리거'는 오는 15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두 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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