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나은이 반팔티에 레깅스를 입고 한파 속에서 외출을 해 화제다.

10일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눈 내린 야외에서 보기만 해도 추워 보이는 반팔티에 초밀착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이를 본 절친한 선배 김지수는 “한파야..나은아”라고 적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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