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 아나운서와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면접교섭권을 이용해 아이들을 만나 제주도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부하느라 피곤한 다인이는 일찍 잠들고 이안이와 단둘이 영화 관람. 눈이 많이 와서 더 추억이 될 것 같은 밤“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 고립될 것 같은 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아들만 데리고 제주도의 한 극장을 방문, 영화 ‘무파사’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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