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중기가 둘째를 품에 안은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두 주인공 송중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가족들은 이탈리아에 있다. 얼마 전에 출산을 거기서 해서 출산할 때만 갔었고, 전 일 때문에 왔고 영상통화만 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DJ 박하선은 “어떤 아빠가 되고 싶냐”고 물었고, 송중기는 “목표는 많은데 저도 처음 해보는 거라, 공부 하면서 배우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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