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우리 채널
사진=고우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발리 여행 중 독감으로 고생했다.

10일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의 개인 채널에는 발리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고우리는 “그 유명한 핑크비치. 붉은 산호가 만든 자연 핑크모래 너무 신기하고 이뻤어요. 독감이 유행이라 저도 발리까지 데리고 가는 바람에 정말 아팠어요. 여행 중 반은 누워있었다는.. 또르르.. 딱 이틀 해가 뜨고 몸도 좋아지고 다행히 이날만큼은 즐거운 여행 실컷 했답니다. 다들 이번 독감 정말 아프니.. 조심 또 조심하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발리 여행 중인 고우리는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하며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다만 발리 여행 중 독감으로 고생했다고 밝혀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 EP 앨범 ‘Gossip Girl’로 데뷔했다. 2022년에는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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