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동석이 아들과 추억을 쌓았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눈이 와서 잠깐 우리 얀과 즐거웠다. 다 커도 내눈엔 죽을 때까지 아기. 저녁엔 다인이와 2차로 눈사람 만들기”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의 아들이 눈을 뭉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동석은 제주도의 폭설로 인해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바. 대신 아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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