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0일 “빨래는 나, 설거지는 내 사랑 이건 역할 분담이 확실한데 청소는 거의 내가 해서 앞으로 청소하는 사람에게 2만원 주기로 하자는 제안이 받아들여지고 재미 보는 나..쏠쏠..”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치만 꽁은 아니여라..청소, 침구 청소, 화장실 두 곳 청소까지..골 빠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남편이 박슬기에게 4만원을 입금한 내역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슬기 남편이 박슬기의 청소 고생을 알아준 듯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