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18년 전 세상을 떠난 故 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았다.
10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형은이 18주기. 평안히 잘지내기를 내내 기도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故 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겨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다. 18년의 시간이 흐르고도 심진화는 변함없는 우정과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오늘(10일)은 故 김형은의 18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7년 1월 10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심진화 등 동료 개그맨들은 매해 생일과 기일을 챙기고 있으며 고인의 부친 구순잔치까지 함께 하며 뭉클함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했으며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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