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생일을 맞았다.

10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내일은 내 46세 생일. 전날인데도 벌써 시작되었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 두 딸의 가족사진이 담겼다. 이지혜를 위한 케이크와 왕관, 요술봉 등으로 생일파티를 준비한 것.

또 다른 영상에서 이지혜는 녹화 중 깜짝 생일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 외에 집으로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선물도 있었다. 이곳저곳에서 쏟아지는 축하에 이지혜 역시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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