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형’ 방송캡쳐
JTBC ‘아형’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하승진이 11살에 키 180cm였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하승진이 11살에 180cm였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승진은 “나는 내가 태어났을 때 대한민국 신기록이었을 걸? 5.6kg으로 길고 마르게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항상 컸다. 11살 때가 키가 180cm정도 됐나? 아마 그랬던 거 같아”라고 말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그리고 서장훈은 “진짜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허경환은 “내 인생의 목표가 10살에 끝났다고?”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하승진은 “초등학교 졸업할 때가 190정도였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옛날에 승진이 아버지가 농구선수 출신이라 같이 왔었는데. 초등학생일 때 분명히 아이인데. 얼굴은 어린애인데. 키가 엄청 커. 쟤 몇 살이지? 그랬는데 몇 년 있다가 신문에 나는 거야. 유망주인데 2m21cm 막 이랬지”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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