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현무가 완패를 거뒀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9회에서는 전현무와 남도형의 발음 배틀이 펼쳐졌다.
대기업 사내 방송 녹음 스케줄에 돌입한 남도형. 이영자는 “가격은 얼마 정도 받냐”며 궁금해했다.
남도형은 “성우의 단가가 이미 정해져 있다. 시간당 20~50만 원 정도가 된다. 그 이상이 될 때도 있다”라 밝혔다.
홍현희는 “성우와 아나운서가 발음 대결을 하면 누가 이기냐”라 질문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가 이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전현무는 ‘본업 모먼트’를 뽐내며 감탄을 샀다. 그러나 역대급 지문이 등장, 전현무는 온몸으로 리딩에 임했다.
그러나 결국 중도 포기를 선언한 전현무. 전현무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남도형은 완승을 거뒀다.
전현무는 “무슨 내용인지는 아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랄랄은 “이제 그만해라”며 이명화에 이입, 상황을 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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