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보영 채널
사진=이보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보영이 자녀들의 생일 축하 카드를 자랑했다.

배우 이보영은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보영 딸, 아들이 엄마의 생일을 맞이해 직접 만든 축하 카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보영 딸은 ‘나는 엄마를 나의 가슴 전체로 사랑합니다. 엄마 촬영할 때 내가 곁에 없어도 엄마의 마음에는 내가 항상 있을 거예요. 엄마는 장미처럼 예쁘고, 엄마의 마음도 그래요. 엄마는 어디에 있어서도 환하게 비쳐요’라고 적어놨다.

이보영 아들은 ‘엄마의 배에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생일을 축하해요’라고 축하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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