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다은이 음주운전 자숙 중인 남편 임성빈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한테 한 명 더 있으면 더 재밌겠다 싶어서 아기를 낳았는데 정말 심심할 틈이 없게 돼버렸지 모야 #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아들을 데리고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애를 과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성빈은 지난 2022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