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영주가 섹시한 모노키니 자태를 자랑,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하트시그널 2’ 출신 배우 오영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발리 제 개인 객실에서 정글뷰 보며 수영할 수 있어 프라이빗하고 너무 좋았어요. 정글뷰 짱”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풀빌라 수영장에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영주는 수영복을 입고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영주는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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