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설인아와 유이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설인아의 개인 채널에는 “2024와 2025 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가 스케줄 중 유이를 만나 반가운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로 고급지면서도 세련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설인아는 단발로 변신,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블랙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유이와 설인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에 함께 출연했다. ‘무쇠소녀단’은 극한의 스포츠 철인 3종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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