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산뜻한 미모를 드러냈다.

13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집으로 육아출근 말고 스튜디오로 출근”이라고 적었다.

이어 “일할 때도 육아할 때도 이것 저것 잔뜩 들어가는 가방이 최고인데 많이 넣어도 예뻐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육아에서 해방된 손연재가 스튜디오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타일리시한 자켓과 청바지 차림의 손연재는 늘씬한 옷태와 더불어 베이비페이스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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