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이상윤이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1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이상윤이 SBS 뉴스 ‘나이트라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6개월 만에 연극에 복귀한 이상윤이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격한다. 이상윤의 출연분은 오늘(13일) 저녁 11시 50분에 방송되는 ‘나이트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윤이 드라마, 예능을 이어 연극까지 섭렵한 만큼, ‘나이트라인’을 통해 다양한 얘기를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상윤이 그간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른 만큼, 관련 에피소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대공황이라는 급격한 사회의 변화 속에서 직업과 가족을 잃어가는 한 가장의 이야기를 통해 ‘아메리칸드림’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작품으로, 이상윤은 극에서 어린 시절 가족의 큰 기대를 받았지만 오랜 시간 방황하는 비프 로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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