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카라 박규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3일 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채을 통해 “딱지 치고 온 날은 따뜻한 집에서 휴식을 포롱이 체온 너무 조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반려견과 함께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생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박규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박규리는 안와 골절을 당해 정밀 검사 끝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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