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채널 스토리
황바울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바울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라디오 늦을까봐 뛰다가..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바울이 넘어져서 다 까져버린 손이 담겨 있다. 라디오에 지각할까봐 빙판길을 뛰다 넘어진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언니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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