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썰매 끌어주고, 같이 눈 치우고, 허기져서 비빔밥 같지만 반찬 그릇에 모아서 대충 먹는 엄마들 있으시죠...? 저요.. 모두 빙판길 조심하세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아들과 함께 눈을 치우거나 썰매를 든 아들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듯한 서하얀이다. 또 서하얀의 청순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달 1일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임창정이 2021년 11월 발매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 정규앨범이다. 내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앞둔 임창정이 그간의 음악 내공을 집약한 앨범으로, 총 13개의 풍성한 트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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