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서 채널
사진=최희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서가 절친 송혜교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최희서는 지난 13일 “휴일엔 덕질이지..소파에 누워서 좋아하는 배우 콘텐츠 몰아보기”라고 전했다.

이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기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게스트로 출격한 웹예능 ‘요정재형’ 캡처가 담겨있다.

앞서 최희서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송혜교와 친분을 쌓은 바 있다.

그런 그가 송혜교를 향해 덕질 중임을 고백하자 웃음을 자아냈다.

송혜교 역시 “귀여운 최희서”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서는 현재 서울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공연되는 연극 ‘타인의 삶’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에서 벌어진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겪는 심리의 변화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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