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이상훈TV 토이뮤지엄이라 쓰고, 상훈이의 인생박물관이라 읽힌다”라고 했다.
이어 “200평 공간에 빼곡 담긴 6천 점의 개인 소장 피규어를 만날 수 있는 멋진 기회! 꼭 캐릭터나 피규어를 좋아하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어린 시절의 추억에 빠져 동심을 소환하게 될 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도라에몽 포토존에 다소곳하게 앉아있다. 오정연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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