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고소영이 164억 펜트하우스 자택에서 엘리베이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장동건의 아내 고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엘베샷 모음. 그리고 퐁이, 코코, 포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자택 엘리베이터에서 이동 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셀카를 찍으며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또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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