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MBC 아나운서 임현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셀프 만삭 사진을 찍어 화제다.
15일 임현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D-30일에 찍은 셀프 만삭 사진. 그간 엄마 배를 힙시트처럼 잘 사용했지. 우리 아리아, 동생 맞을 준비 됐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가 작가 남편 다니엘 튜더 및 예쁜 딸과 함께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또 임현주의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현주 MBC 아나운서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2023년 국제 결혼해 그해 10월 득녀했다. 오는 2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