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90일 귀요미 딸을 품에 안고 잠든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박수홍 부부는 반려묘 다홍이의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속눈썹은 엄마구나 ~~~ #생후90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이 소파 위에 앉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함께 잠든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엄마를 닮은 예쁜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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