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혜영이 ‘자스민 공주’ 이성경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배우 류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의 영원한 자스민 공주님 또 오겠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혜영이 이성경 주연의 뮤지컬 ‘알라딘’을 관람한 후 대기실에서 이성경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류혜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뚫고 나온 듯 자스민 공주로 완벽 변신,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은 오리지널 연출 겸 안무인 케이시 니콜로를 비롯해 전 세계 프로덕션을 함께 일궈온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한국 초연의 여정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알라딘’ 역에 김준수, 서경수, 박강현, ‘지니’ 역에 정성화, 정원영, 강홍석, ‘자스민’ 역에 이성경, 민경아, 최지혜, ‘술탄’ 역에 이상준, 황만익, ‘자파’ 역에 윤선용, 임별, ‘이아고’ 역에 정열, ‘카심’ 역에 서만석, ‘오마르’ 역에 육현욱, ‘밥칵’ 역에 방보용, 양병철 등 37인의 최정상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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