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풍자가 故 이희철의 반려견을 입양했을까.
15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故 이희철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풍자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풍자는 故 이희철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인의 반려견은 풍자의 품에 안겨 편안한 모습이다.
이에 풍자가 고인의 반려견을 대신 입양한 것인지 궁금증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풍자를 응원하며, 반려견의 행복을 빌어주고 있다.
한편 故 이희철은 지난 10일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향년 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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