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서예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첫 번째 팬미팅을 성료했다.

배우 서예지가 15일 팬들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서예지는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2024 SEO YEA JI 1ST FANMEETING’을 개최한 것.

더욱이 이번 행사는 서예지의 데뷔 이후 약 11년 만에 열린 팬미팅이었다.

사진=서예지 채널
사진=서예지 채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예지가 팬들과 함께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BGM으로는 비비안의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 고맙습니다’를 삽입,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전 남자친구 김정현 조종설, 학력 위조설, 학교 폭력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컴백했으며, 2024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자숙을 마치고 써브라임에 새 둥지를 틀며 활동 재개를 알린 그가 첫 번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올해 본업인 연기로 복귀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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