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갈소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스무 살, 갈소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근두근 설렘을 안고 스무 살을 맞은 갈소원의 화보 비하인드!”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색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어 ‘내가 아는 그 갈소원 맞아?’ 싶다가도 깨발랄, 장난기 가득한 일상 모습은 ‘내가 아는 그 갈소원 맞네’”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갈소원에게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갈소원은 올해 스무살이 된 가운데 정변의 아이콘답게 너무 예쁘게 자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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