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재준 SNS
사진=강재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재준이 아들이 처음으로 열이 오르자 도움을 요청했다.

15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오늘 현조가 접종을 하고왔는데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비명을 지르며 계속 강성으로 울었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하고 있어요 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계속 안고 달래고 있는데 계속 강성울음인데 처음으로 열이나는 것 같은데”라며 “어린이 타이레놀도 구비해놨고 물을 헝겊에 적셔 몸을 닦아 줄까도 생각 중인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나요??? 육아동지 여러분 도와주세요”라고 간절히 도움을 요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이 올라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현조의 상태가 담겼다. 네티즌들은 이에 “아이고 잘 이겨내길”, “현조야 아프지마” 등 걱정과 응원을 보내는 한편 해결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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