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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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박철민이 개봉 첫 주말인 7월 30일 인천 무대인사에 참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난 30일 토요일 하루 69만 명, 31일 69만 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62만 명을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과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박철민이 개봉 첫 주 주말인 7월30일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인천 극장을 찾았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남녀노소 관객들로 거센 흥행 열기를 입증한 '인천상륙작전'의 감독과 배우들은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인천 극장 곳곳에 등장, 수많은 인파를 몰고 다니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 것은 물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포옹과 악수를 나누는 등 훈훈한 팬서비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을 맡은 이정재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개봉 첫 주 주말 극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을 맡은 이범수는 “객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열심히 촬영했다. 저희들의 진심이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 기억되기를 바란다”라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렇듯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2주차 주말 창원, 부산,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한층 폭발적 흥행 열기를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를 뒤바꿀 인천상륙작전, 그 뒤에서 전쟁의 역사를 바꾸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었던 이들의 숨겨진 실화를 소재로 묵직한 드라마, 긴박감 넘치는 볼거리를 더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은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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