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시청률이 상승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방송된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전국 시청률 3.097%를 기록했다. 이는 그 이전주 7월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2.204%보당 약 0.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꽃미모와 달콤할 꿀보이스 그리고 조지타운 대학교 출신인 뇌섹남 가수 로이킴이 출연해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멤버들과 함께 문제를 풀었다.

한편 창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남자들이 고퀄리티 문제들을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박경, 타일러, 이장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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