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승현 인스타그램
사진=최승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승현이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최승현(탑, T.O.P)가 자신의 인스타 그랩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승현은 독특한 패턴의 셔츠를 입고 지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승현은 브이 모양의 손으로 턱받침을 한 뒤 마치 화보를 연상케하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한층 살이 빠진 얼굴에 시크한 분위기가 한층 더 짙어진 모습이었다.

빅뱅은 이달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BIGBANG10 THE COMCERT:0.TO.10’을 앞두고 있다. 빅뱅은 올해 영화 ‘빅뱅 메이드’ 개봉 등으로 팬들과 더욱 활발한 만남의 장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최승현은 드라마 ‘아이 엠 샘’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이후 ‘아이리스’에서 이병헌, 김태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더불어 영화 ‘19’ ‘포화속으로’에서 주연을 차지하며 꾸준히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