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지난 결별설에 대한 추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4일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우빈과 수지는 연인 신민아와 이민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런 질문이 나올 줄 알았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 김우빈은 "티저 영상이 나올 때마다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다. 그래서 많은 힘이 됐다"며 쑥스러운 듯 짧게 답변했다.
이어 이민호에 대해서는 "친분이 있어 응원해줬다"고 언급했다. 반면 수지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지난해 9월 한 차례 터진 결별설에 대해 추측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졌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고, 양측 소속사는 헤럴드POP에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