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기우가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쉬는 시간, 연인 이청아와 전화통화를 하는 이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정이 끝나고 쉬는 시간, 이기우는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청아와 전화통화를 했다. 이기우는 옆에서 음성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미쉘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베네수엘라어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기우는 일상을 연인과 공유하면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기우는 마지막에 힘내라는 말과 함께 "나도~"라며 애교스럽게 전화통화를 마쳤다. 장어잡이와 닭 잡는 장면을 통해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던 이기우는 다정한 남자친구의 모습까지 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천린이 다음날 리더로 선출되면서 다음 회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찬린은 새로운 규칙을 세우면서 바벨하우스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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