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 근황이 공개됐다.
8월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푸에르 토리코의 한 공항에 등장했다. 50세를 넘긴 키아누 리브스는 전성기에는 조금 못미치지만 여전한 동안 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기적인 기럭지 역시 돋보인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익스포즈'로 컴백한다. '익스포즈’는 동료 형사의 의문의 살인 사건과 사건의 유일한 단서를 쥐고 있는 신비한 여인의 뒤를 쫓는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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