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덕혜옹주'의 무대인사 일정이 공개됐다.
1일 영화 '덕혜옹주'(감독 허진호) 측은 "배우 손예진, 박해일, 정상훈 그리고 허진호 감독이 8월 6일, 7일 개봉 첫 주 서울-경기 지역의 무대인사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렸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역의 손예진, ‘덕혜옹주’를 지키는 독립운동가 ‘장한’역의 박해일, ‘장한’의 동료이자 독립운동가 ‘복동’역의 정상훈 그리고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8월 6일, 7일에 진행하는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서울-경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덕혜옹주'의 주역들은 친필 사인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비롯해 풍성한 선물을 즉석에서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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