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채널 스토리
정주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주리가 조리원에서 아이들을 그리워하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도하야 미안해 엄마 보고싶다고 도원이형이랑 울면서 전화했는데 엄마는 팩하면서 너무 웃네..나도 보고싶어!!!!”, “울다가 엄마 얼굴보고 웃다가 또 울다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조리원에서 아이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 보고싶다는 울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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