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얼빈’의 하하하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공개된 하하하 현장 스틸을 통해 '하얼빈'의 여정에 참여한 배우, 스태프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매서운 바람의 몽골 사막, 영하 40도에 달하는 몽골 홉스골 호수, 살을 파고드는 추위의 라트비아, 유례없는 폭설의 광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촬영을 진행한 '하얼빈' 프로덕션의 여정과 함께 힘들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한 동료애가 느껴진다.
우민호 감독은 “'하얼빈'에 대한 다양한 호평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닿고 기분 좋을 때가 바로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해 주실 때”라고 밝혔다.
'하얼빈'은 금주 내 45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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