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김연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두 달 만에 같이 찍어요. 행보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가 최근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의 아내와 데이트를 하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대장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회복한 유상무의 밝은 모습은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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