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재준이 생후 165일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느 날 너의 잇몸에 뿅 하고 나온 하얀 두 개의 귀여운 자일리톨. 그래서 계속 자다가 깨고 울었구나 #이앓이 #인생 165일 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귀여운 아들이 이앓이를 하며 엉엉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래쪽에 뿅 하고 나온 귀여운 앞니 2개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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