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백종원에게 보내는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17일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네모네모~~ 세은이 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촬영장에서 이러고 있었네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최예나의 ‘네모네모’ 노래에 맞춰 대기실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귀여운 애교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또 소유진은 최근 블루드래건 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의 MC로 활동하면서 출연진과 시청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라디오 DJ, 전시회 오디오 가이드 재능 기부, 홈쇼핑 ‘소유진쇼’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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