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사진=민선유 기자
지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조가 방송 이후 인기를 체감한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스탠포드호텔 스탠포드홀에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민경PD, 홍진경, 하하, 남창희, 신정윤, 지조, 동우, 황성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조는 “제 주변에서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단골 고깃집 가면 차돌박이 몇 점 더 주시고, 모니터링을 하다가 피부과를 가야할 것 같아서 가서 슈링크를 받으러 갔는데 200샷을 더 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 면전에 600샷이 맞다고 한다. 잔고 상태가 400샷이었는데 200샷을 더 받았다.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이후 많은 응원을 들었다. 본인이 나왔던 방송을 보며 너무 좋아하더라. 본인 얼굴을 좋아하신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