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주호가 생일 축하를 받았다.
17일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박주호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호가 케이크를 들고 주위 사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날 박주호의 생일을 기념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박주호는 밝게 미소 지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인 아내 안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박주호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안나는 지난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박주호는 지난 2023년 7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안나에 대해 “완치는 아니지만 경과가 좋아서 추적 관찰을 하면 된다”라고 전해 응원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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