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가은이 ‘보잉보잉’ 대구 공연 소식을 전했다.
17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보잉보잉 하러 갑니다.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가은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승무원 복장을 한 정가은은 정면을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정가은은 연극 공연 소식을 알리며 극중 맡은 역할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 가운데 정가은의 청순하고도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연극 ‘보잉보잉’을 비롯해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올랐으며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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