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채널
사진=오정연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폭락’ 홍보에 나섰다.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은 지난 16일 “영화 ‘폭락’ 1/15 개봉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나 코인 대폭락 사태 실화를 기반으로 재창조한 범죄 드라마, 송재림 배우의 마지막 작품입니다”라며 “극 중 양도현의 인생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사회 전체에 녹아있는 자본 욕망의 실태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각심을 절로 갖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정연은 “저도 잠깐 출연하는데요, 2023년에 함께 촬영할 때 만났던 안우연 배우를 이번 기자간담회 때 오랜만에 보고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네요!”라며 “알고 보니 당시 캐릭터를 위해 15kg 증량한 것이었다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해리 감독과 배우들의 혼신이 열정이 담긴 ‘폭락’ 부디 많은 관람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폭락’은 50조 원의 증발로 전 세계를 뒤흔든 가상화폐 대폭락 사태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범죄드라마. 故 송재림의 유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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