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하원미가 탄탄한 복근과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17일 전 야구선수이자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SNS에 “그냥 기분 좋은 금요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들 열심히 일하는데 나는 공강이라 농땡이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착용한 하원미는 탄탄한 11자 복근은 물론 늘씬하고 호리호리한 보디를 뽐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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