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 채널
사진=바다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S.E.S. 바다가 엑소 수호의 인성을 칭찬했다.

17일 바다는 개인 채널에 “수호는 보면 볼수록 특별한 아이예요. 저는 사람이 보이는 걸 넘어 ‘좋은 사람’을 느낄 때 느껴지는 게 현상이 있어요. 저는 그걸 ‘인격에서 향기가 느껴진다’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 딱 우리 수호 군에게 그런 인품의 향기 납니다. 팬분들이 왜 수호를 수호하는지 저는 너무 알지요. 정말 팬 여러분께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우리 수호, 앞으로도 계속 뜨겁게 응원해 주세요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바다는 지난 11-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던 ‘2025 SMTOWN LIVE’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백스테이지에서 수호를 만나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하트를 그리는 등 넘치는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바다는 SM엔터테인먼트 창립 30주년 합동 콘서트에 참석해 에스파 카리나, 윈터 등과 함께 컬래버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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