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슬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 아빠가 너무 신났어ㅋ 축하해 우리 아들♥”, “졸린데도 하나 울지도 않고 촬영 잘 했음ㅋㅋ 아구 우리 순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와 남편 심리섭이 아들 100일 사진을 남기고 있따. 엄마, 아빠를 똑닮은 아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배슬기는 지난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