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원영이 최현석 셰프의 음식이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은 최현석 셰프를 만나보고 싶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장원영은 “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봤다. 가자미 미역국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MC 김성주는 딸 민주가 아이브의 팬이라며 “딸이 새벽 5시에 집을 나갔다. 한정 굿즈 사러 나갔더라”라고 고백했다. 생일인 딸을 위해 직접 사인을 부탁했고, 이를 본 안정환 역시 “나도 아들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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